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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신예 리츠, U-21 발롱도르 후보 10인 포함

일본 축구의 기대주 도안 리츠, 새롭게 신설된 "21세 이하 발롱도르" 트로피 코파 최종후보로 선정[골닷컴] 한만성 기자 = 올해 신설된 21세 이하 선수를 위한 "발롱도르" 트로피 코파(Trophee Kopa) 후보 10명 중 1명으로 일본 축구의 신예 도안 리츠(20)가 선정돼 눈길을 끌고 있다.프랑스 축구 전문지 "풋볼 프랑스"는 9일 새벽(한국시각) 2018년 발롱도르 후보 30인과 함께 새롭게 신설된 트로피 코파 후보 10인까지 공개했다. 발롱도르는 대다수 축구 팬에게 잘 알려진대로 한해 최고의 활약을 펼친 선수에게 주어지는 전 세계에서 가장 높은 권위를 자랑하는 상이다. 여기에 올해부터 추가된 트로피 코파는 매년 최고의 활약을 펼친 21세 이하 유망주에게 주어진다.트로피 코파의 대표적인 초대 수상 후보는 킬리안 음바페(19)다. 그는 지난 시즌 소속팀 파리 생제르맹(PSG)에서 컵대회를 포함해 21골을 터뜨리며 프랑스 리그1, 쿠프 드 프랑스, 쿠프 드 라 리그 우승을 모두 석권했다. 이어 음바페는 지난 6~7월 출전한 2018년 러시아 월드컵에서 4골을 기록하며 우승까지 차지했다. 그는 올 시즌에도 초반부터 PSG에서 10골 4도움으로 맹활약 중이다.음바페의 수상이 유력한 가운데 트로피 코파의 10인 최종후보로 일본인 선수가 선정된 점도 관심을 끌고 있다. 그 주인공은 네덜란드 에레디비지 구단 흐로닝언에서 활약 중인 도안 리츠다. 오른쪽 측면 공격수가 주포지션인 그는 지난 시즌 흐로닝언에서 컵대회를 포함해 31경기 10골을 기록했다. 올 시즌 1골을 기록 중인 그는 흐로닝언의 붙박이 주전으로 활약 중이다.가능성을 인정받은 도안은 지난달 일본 성인대표팀에도 발탁돼 코스타리카를 상대로 데뷔전을 치렀다. 그는 지난 2015년 만 16세의 나이에 일본 J리그 명문 감바 오사카에서 데뷔한 뒤, 작년 여름 이적료 약 170만 유로에 흐로닝언으로 이적했다. 일본은 도안이 오는 2020년 자국에서 열리는 도쿄 올림픽을 발판으로 성인대표팀 핵심 자원으로 성장해주기를 기대하고 있다.한편 음바페와 도안 외에는 트렌트 알렉산더-아놀드(리버풀), 파트릭 쿠트로네, 지안루이지 돈나룸마(이상 AC밀란), 저스틴 클루이베르트(AS로마), 크리스티안 퓰리시치(도르트문트)가 트로피 코파 후보로 선정됐다.# 2018년 트로피 코파 최종후보 명단후셈 아와르(20, 리옹)트렌트 알렉산더-아놀드(20, 리버풀)도안 리츠(20, 흐로닝언)파트릭 쿠트로네(20)지안루이지 돈나룸마(19, 이상 AC밀란)저스틴 클루이베르트(19, AS로마)킬리안 음바페(19, PSG)크리스티안 퓰리시치(20, 도르트문트)호드리구(17, 산투스)┌골닷컴 바로가기┐┌GOAL TV 바로가기┐

기사제공 골닷컴

欢迎阅读本文章: 黎尚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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